내가 원하는 것만 번역함
오역 의역 있음
[ 통신 - '카슈 키요미츠'로부터의 메세지 ]
「야호, 카슈 키요미츠야.」
「도검난무 ONLINE도 이제 9주년이구나.」
「이 9년간, 여러 일이 있었지.」
「동료도 늘었고, 활약도 늘었어.」
「이건 역시 네 '사랑' 덕분이겠지?」
「앞으로도 귀엽게 있을테니까 응원 부탁할게.」
「아 맞다, X 라는 곳에서 해시태그 #도검난무_9주년을 붙이면 우리에게 전달된대.」
「 『카슈 키요미츠 귀여워~』 라던가 『카슈 키요미츠 사랑해~』라던가 그런 말들 잔뜩 듣고 싶어.」
「그럼, 기다릴게.」
[ 통신 - '야만바기리 쿠니히로'로부터의 메시지 ]
「야만바기리 쿠니히로다.」
「도검난무 ONLINE 9주년인가.」
「아아, 앞으로도 실력을 보여주길 바란다.」
「새로운 출진지의 정보가 도착했을거다.」
「그쪽에서 확인바란다.」
[ '이거'로의 출진 ]
- 하루에 3회 출진이 가능하다.
- 이벤트처럼 코반이나 아이템을 사용하여 추가 출진이 가능하다.
- 유신의 기억(이거)은 특 70렙 정도의 난이도다.
[ 새로운 장비, '보물' ]
- 이거를 출진하여 승리하면 보물의 단편을 얻을 수 있다.
- 단편을 이용해 보물을 만들 수 있다.
- 보물에는 애용도라는 수치가 있다. 도검남사가 착용하여 출진하면 이름이 새겨진다.
- 이름이 새겨져도 다른 도검남사가 착용할 수 있다. (예시, 카슈 키요미츠의 이름이 새겨진 츠바를 야마토노카미 야스사다에게 착용시킬 수 있다.)
- 일본에는 다양한 보물을 가지고 있으며, 해당 보물을 도검남사가 가짐으로써 이야기가 쌓이고 힘을 가지며 강해지는 것이다.
[ 새로운 도검남사 - '하리반' ]
- 확정보상 남사.
「데려다 줬으면 해?」
「아무렇게나 들여다보지 않는 게 좋을텐데.」
「게다가, 아직 허가가 내려오지 않았어.」
[ 통신 - '무츠노카미 요시유키'로부터의 메시지 ]
「무츠노카미 요시유키야.」
「도검난무 ONLINE 9주년이구먼.」
「오늘은 즐기자고!」
「X에서 해시태그 #도검난무_9주년으로의 메시지 잔뜩 들어왔어! 고맙구먼!」
「그러고보니 LINE으로부터 뭔가 있다는것 같은디?」
[ 통신 - '카센 카네사다'로부터의 메시지 ]
「카센 카네사다다.」
「도검난무 ONLINE 9주년.」
「여기까지 일을 돌아보면 여기저기 출진했던 추억이 떠오르는 걸.」
「시를 읊는 대업에 방해되지 않도록 중요한 일을 미루지 않았어.」
「슬슬 너에게 새로운 소식이 도착한 모양이야.」
「우리는 또 새로운 장소에 출진하게 되겠지.」
「지금처럼 우리에게 또다시 멋진 장소에 갈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어.」
[통신 - '하치스카 코테츠'로부터의 메시지 ]
「하치스카 코테츠야.」
「도검난무 ONLINE 9주년!」
「생각나는 것도 많고, 앞으로 올 10주년을 생각하다보면 긴장되지만」
「코테츠의 진품으로서의 진가를 발휘해서 보답해야겠지.」
「앞으로도 잘부탁할게.」
「그러고보니 너에게는 아직 할 일이 남아있었지.」
「자, 앞으로도 힘내자.」
끝
번역 퀄리티 좋다 개추
와 이걸 번역했네 ㄱㅅㄱㅅ이런 뜻이었구나
번역추 일알못에게 한줄기의 희망이십니다
아륵지 칼갤의 보배인데수 ㅠㅠ
번역추 편집추
저 반투명창의 대사 식질 어케했음? 대단 까막눈 귀머거리 조선사니와 광명찾고감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