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행하고 싶어? 불쑥 들여다보지 않는 게 좋을 것 같은데 흐응, 허가는 받은 것 같네 좋아, 길안내 할게 나는 카샤기리. 이곳의 망지기를 하고 있어 이 앞은 특수한 환경. 부담도 크고 기본적으로는 제한이 있어. 그래도 그만큼 평가받을 수 있지. 힘에 자신 있다면 힘내. 돌아올 땐 등불을 의지해서 돌아와.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