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좀 괜찮을 때 작업해두는 중인데 코멘트를 안할 수가 없어서 글을 써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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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것 때문에 1년 냉동함... 3주년 당일이었음...


혼바혼 내걸고 과몰입 오타쿠들 망상 부추겨 가면서 팬들끼리 자급자족 시키는 걸로 뇌 안 쓰고 돈 빨아먹으며 연명하던 놈들이 단체로 쥐약들을 나눠 먹었는지 갑자기 8년만에 그거 다 생까고 와장창 즈그 스테혼 스토리 들이밀면서 처먹이려고 했던 거 섭종할 때까지 못 잊을듯


원래도 이 겜과 특정 캐릭터가 운영진 자캐딸을 위해 만들어진 도구적 존재이긴 했는데 그동안 그냥그냥 그런 뉘앙스만 풍겨서 기분만 좀 찝찝했다면 이 이벤트를 계기로 그게 완전히 수면위로 드러난 느낌


우리 초기도는 만바 아니고 평소에 존나 홀대당하면서 닦이취급 당하는 하치였기 때문에 그나마 정도가 약했다는 게 중론이었는데 나는 그조차 너무 좆같았기 때문에 아직도 내외함 


약간 그날부터 초기도가 아니라 달빛기사단 멤버를 모신 것 같고 뭔 말 해도 ""그래서 님 오늘로 미카즈키랑 며칠째 사귀시는 중임?"" 이라는 궁금증이 사라지지 않음


근데 만바 드림 파던 아루지들은... 검검, 미칸바 좋아하던 아루지들이라도 공식에서 강제로 즈그가 즈그들 입맛대로 만든 존중 1도 없는 미칸바 처먹여져서 존나 곤혹스러웠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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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 검검이 아니라 남자에 눈 멀어서 일이고 가족이고 상사(사니와)고 뭐고 민폐만 끼친 채 염병짓한 거니까 커플링이 아니라 한 쌍의 커플 바퀴벌레에 가깝지 않을까요? 으으 남자에 미친 새끼들

솔직히 미카즈키랑 금바로 보이지도 않고 사실 시바즈키 무라치카랑 데지기리 쿠니타로로 보이긴 했음 네


솔직히 대침구 전까진 미카랑 금바 커플링 중 제일 맛있던게 미칸바길래 미칸바 퍼먹었었는데 정확히 저 날 이후부터 안먹음

단순 BL드리프트가 아니라 남미새 달재앙 대깨달 달빛기사단화가 되니까 문제였지... 미카즈키 무네코였어도 ㅈ같은건 똑같음ㅎㅎ

남자에 미쳐갖고 역사수호니 주인이니 혼마루니 뭐니 다 버린 놈들ㅎㅎ

아니 그리고 공식 BL물이었으면 도검난무 안했지ㅎㅎ

2차 커플링이랑 공식이랑 어디 같나요?ㅎㅎㅎ 공식이 아니니까 좋은거지 쓉,, 팔,,,



하치 홀대에 대해선... "태생이 개날먹 파쿠리 겜이라 그런지 감정이입 해갖곤 헤이트 닦이화 하는 거 봐ㅎㅎ" 정도의 소감을 갖고 있네요... 전혀 정도가 약한 거 아니라고 단언할 수 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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