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이코 협차<->와키자시 치도<->나기나타 고금전수의 태도<->코킨덴쥬노타치 칠성검<->시치세이켄 팔정염불<->핫쵸넨부츠 코킨덴쥬노타치 뺀 도검들은 뭔가 후자가 손에 안익고 나머진 둘 섞어서 쓰느라 오락가락 하는듯
그냥 편한대로 쓰고 괄호 열어서 이거(이코) 같은 식으로 하는건 어떰?
이거는 그렇게 할만한데 팔정염불(핫쵸넨부츠)정도만 되면 이제 읽기 힘들고 길어져서 고민임
난 예전에 표 같은 게 있다 치면은 일단 소제목 내용 이런 식으로 작성했을 때 소제목에만 협차(와키자시) 같은 식으로 적는 식으로 쓰고 내용 부분에서는 그냥 그대로 협차라고만 적는 식으로 했었어가지고
그냥 갤 별명으로 고금이 팔정이 칠성이 이러면 어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