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니와 열정 파업기간이라 업뎃 후 한번도 접속을 안했는데 4월 일정 보고 만족한 마음으로 하려고 해도 영 손이 안감 사다무네는 에도성 달릴 정도로 수급 쪼달리는 애는 아니고 한냐는 난무 칸스토고 닛코후쿠만 남았는데 둘 다 연대전 달렸던 기억때문에 영 손해보는 느낌임... 쿄고쿠땅이면 4회리셋 갈겼는데
이번 에도성 보상이 조금 부족하긴함 나도 이번엔 과금 안할려고
영 과금마려운 악마의 라인업이 아님 ㄹㅇ
ㄹㅇ 난 치요코로 달달함 최대치로 느껴서 달릴 이유가 없음 무료패도 쓰는 거 가끔 까먹는다
치요코로 안나오던 애를 던져줘야 달릴텐데 이번 에도성은 갖다 버렸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