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날것의 다큐멘터리 보는 기분임
겁나 적나라하게 어떻게 생활하고 있는지 인간극장 보는거같다
그래도 절대 바뀌지 않는 것 : 카센 맨날 빨래만 해...
빨래랑 낚시랑 밭 보고 우와 진짜 시골에서 저렇게 살았겠는데.. 싶을 정도로 적나라했음
싱크대 타일 보고 전율함 (옛날에는 싱크대에 타일 붙여서 씀)
그래도 절대 바뀌지 않는 것 : 카센 맨날 빨래만 해...
빨래랑 낚시랑 밭 보고 우와 진짜 시골에서 저렇게 살았겠는데.. 싶을 정도로 적나라했음
싱크대 타일 보고 전율함 (옛날에는 싱크대에 타일 붙여서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