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 헤이안보다 할배같애 천하 한번 얻어봐서 그런지 해탈한 느낌인듯 왜 싸우냐고 물어보면 칼이니까 싸우지 이러고 손자들 아이도루 레슨 하는거 보고 삶의 낙 삼는 것 같은데 아루지한테도 너가 원하는게 뭐니 너가 원하는대로 할게 이러니까 초큼 수동적이여보임 누가 사귀자고 해도 너가 원한다면 사귀자 하고 헤어지자고 해도 너가 원한다면 헤어지자 할놈 아님?
오히려 이런 성격이 취향이라서 보는 맛이 있음..
엘프라서 그럼
오..? 이게 맞네..이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