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곳에 푼 적 있는 썰임
혼바혼
검사니
혼바혼인데 포평이도 카미카쿠시 할 수 있지
그런데 아묻따 카미카쿠시나 강압적 카미카쿠시, 눈 떴더니 신역은 상상이 안 됨
이녀석은 워낙에 곧은 칼이라 ㅈㄴ 긴 시간 동안 고민하다가 걍 단도직입적으로 "내 신역으로 같이 가다오!"하고 직구 박을 놈임
여기서 세 유형으로 갈림
1. ㅈㄴ 큰 소리로 온 혼마루가 울리도록 말해서 다른 도검남사들 다 튀어나오게 만듦
이때 거절당하면 개쪽팔려함. 하지만 회복이 빠른 것도 이쪽임. 이때는 깔끔하게 포기함. 포기가 되겠나 싶겠지만 개연성은 얘가 대포평이라는 거임ㅇㅇ
반대로, 승낙받으면 오히려 놀람. "지..지...진짜냐!!!!!"해서 사니와 포함 그 자리에 있는 사람들 고막 터뜨림. 칼놈들은 얘가 얼마나 오랫동안 고민했는지 알아서 축하해주는 분위기. 누군가 "그래서 언제 데려갈 거임?"하고 물으면 "거기까지는 생각하지 않았다!" ㅇㅈㄹㅋㅋㅋㅋㅋㅋ. 그리고는 언제 데려갈지 또 ㅈㄴ 오래 고민할듯
2. 애초에 모두의 앞에서 공개직구 박음
이쪽은 아예 다들 모여있을 때(혹은 다 모아놓고) 혼자서 비장하게 고백 박음. 사니와 수치플 시키려고 그런 게 아니라, 거절당했을 때 지가 어떻게 나올지 몰라서 방어막 설치한 거임. 그런데 방어막이 1nn겹인...
다른 유형은 몰라도 이 유형은 꼭 전투복 입고 고백함. 딱 n주년 궤좌 생각하면 됨
거절당하면 "역시 그런가. 알았다."하고 쿨하게 퇴장. 이 경우엔 오히려 다른 녀석들이 사니와 심문함. "에에~~ 주인님 왜 거절했어요~~ 엄청 진심이었는데~~~". 시간은 꽤 걸리지만 어쨌든 극복은 하게 됨.
승낙받으면 그제야 안도의 한숨 쉼. 그래서 언제 데려가냐고 누가 물어보면 사니와 보면서 "그건 너가 정해."함
3. 단 둘이 있을 때 진지하고 조용하게 요청함
ㅈㄴ 묵직하고 진중하게 내 신역으로 따라가겠냐고 물어봄
이때 거절당하면 "...알았다."하고 물러남. 그날부터 단도들이 사니와 곁에서 떨어지지 않음. 사니와가 의아해서 물어보니 "오오카네히라가 항상 주인님 곁에 꼭 붙어있으랬어요."라고 말함. 이 유형은 끝까지 극복하지 못하고 언젠가 전장에서 도검파괴됨. 시간소행군에게 당한 건 맞는데 어떤 면에서는 자.살임. 그후로 그 혼마루에 오오카네히라가 드롭되는 일은 없음. 보상으로 받아도 현현시키면 바스라짐
승낙받으면 바로 신역ㄱㄱ. 다음날 근시가 주인이랑 오오카네히라 없는 거 보고 "아...그런 건가..."하고 콘노스케 부를 듯. 콘노스케도 "아...그런 건가요..."하고 정부에 연락함. 애초에 고백갈기기 직전에 콘노스케랑 상담해서 주살패(사니와의 저항이 느껴지면 발동됨. 효과: 자동 도해) 받아서 몸에 붙이고 갔음...
...연대전 돌아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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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미카쿠시가 아니라 그냥 동거 아닌?
아니라고 할 순 없지 - 비젠 오사후네 카츠미츠 무네미츠 실장 기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