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극우구 말장착이나 부적 보이스 듣고 깜짝 놀랐음
얘가 정말 수행으로 훌훌 털어버리고 마음 다 잡고 왔구나가 느껴짐

방치 대사도 귀여움 ㅋㅋ
할배가 이렇게 귀여워도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