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은바 프라이드 높은 부분 살려서 내가 잘났는데 그래서 어쩌라고 하고 다녔으면 좋겠는데 금바 보고도 내가 아름다워서 나 따라만든 가짜군도 걸작소리 듣나보네 하는 멘탈이였으면 좋겠는데
나도 그정도거나 아니면 그냥 나는 나다. 하고 언제나 당당한 모습 그대로인 모습으로 왔으면
"오레와... 오레다" by 특금바
난 그 대사 만바즈 둘다한테 딱 어울린다고 생각함 찰떡임
금바가 천 떼고 왔으니 은바는 망토처럼 달고 왔으면 좋겠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