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랜 웃는 얼굴이지만 포샵으로 입모양 살짝 바꿔봄. 괜찮은듯
산쵸모는 오랜만에 찍어본듯
- 아~ 괜찮아 괜찮아, 이정도는 금방 정리하고 올테니까 ♪ 아루지는 안에 들어가 있어. 문 절대로 열지 말고?
- 아루지사마~ 데리러 왔어요! 저랑 같이 가주실거죠?
같은 배경인데도 분위기가 다름
원랜 웃는 얼굴이지만 포샵으로 입모양 살짝 바꿔봄. 괜찮은듯
산쵸모는 오랜만에 찍어본듯
- 아~ 괜찮아 괜찮아, 이정도는 금방 정리하고 올테니까 ♪ 아루지는 안에 들어가 있어. 문 절대로 열지 말고?
- 아루지사마~ 데리러 왔어요! 저랑 같이 가주실거죠?
같은 배경인데도 분위기가 다름
와 카미카쿠시!
와 저거 어케 재현함? 개무섭고 분위기 미쳤다. 아루지네 미니 혼마루는 밥 안먹고 저것만 쳐다보고 있어도 배부를듯
감사감사 모니터에 배경일러 띄워두고 촬영함 ㅋㅋ 문이 반투명이라 적당히 필터먹은것처럼 됨 가끔 밥안먹고 쳐다보고 있음 배부르긴 합니다
어느쪽이든 어울리는 연출이라 최고인데스
고맙워요 아루지 찍다보니 더 예쁘게 찍고 싶어서 카메라 업글 마려워짐
왜 이마츠루쟝한테 나쁜 역할 시켜 ㅜㅜ
난 이마츠루쟝이라면 카미카쿠시도 환영이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