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과 장르를 가리지 않는다. 그저 요리만 하면 된다. 셰프급 실력부터 방구석 비룡까지, 맛에 일가견 있는 도검남사들의 경쟁.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던 치열한 요리 대결이 시작되는데...
심사위원은 촛대와 카센.
촛대는 순수하게 맛으로 평가. '맛=멋'입니다
카센은 맛은 당연히 있어야하고 영양 밸런스 등 전체를 평가함
기본적으로 가명을 씀
켄신아빠 (아즈키 나가미츠)
지로카세 (지로타치)
후쿠오카 맛피아 (산쵸모)
요리하는 아이돌 (코테기리 고우)
세븐스타 (칠성검)
등등...
코우세츠 가명은 화목대왕이고 샐러드 준비함
촛대한테 젓가락 주고 자기가 외는 염불에 맞추어 비비라고 함
염불이라고 해도 목탁 두드리면서 "화목"만 계속 반복함
촛대는 당황하면서도 일단 코우세츠에게 맞춰줌
의식을 마치고 드디어 시식하는 촛대.
그리고는 "싱겁네" 한 마디 하고 코우세츠 탈락시킴
'병영식대가'라는 가명으로 참여한 사요.
카센 사요에게 다가와서 "오늘의 병영식은 뭐니?"하고 물어봄
대충 세키가하라 전쟁 때 호소카와 진영에서 먹던 요리 내놓음
카센 와구와구 먹더니 그 시절이 떠오른다고 감회에 젖음
맛있는 이유가 추억 때문은 아닐까 싶어서 보류함
촛대가 2차 심사 하는데 촛대도 세키가하라에서 먹던 짬밥 떠올림
사요 생존함
아카시 '의욕저하'라는 가명으로 참가함
아카시 본인은 참가하고 싶지 않았는데 호타루와 아이젠이 참가 신청함
복잡한 것 다 필요 없고 딱 기본기로만 승부 본다고 라면 끓임
카센의 평가 : "면발의 익힘이 이븐하지 않아."
흑백요리사 비빔대왕 보고 뜬금없이 코우세츠가 떠올라서 써봄
- 비젠 오사후네 카츠미츠 무네미츠 실장 기원
가명ㅋㅋㅋㅋ
그럼 우승은 산쵸모인가
세븐스탘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아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목대왕에서 현실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