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황무지에 건물 서있는 야외에서 당하면 ㄹㅇ 죽는 뭔 서바이벌? 그런 거 하는 모양이었는데
뭐가 정면으로 날아와서 걍 죽겠네 하고 서있었더니 누가 몸 날려서 구해줌;;;(뾰족하게 깎은 통나무 그런 류였던 듯)
할리우드마냥 바닥에 몸 철퍽 해서 일어나보니까 구해준 게 오오쿠리카라여서 더 놀람
근데 애 태도는 여전하더만 구해준 건 진짜 고마웠음 (꿈에서 누가 구해준 거 처음임 보통 죽고 깨서 ㅋㅋㅋㅋ)
그리고 사다쨩도 나오는데 눈이 새빨간 게 이쪽 공격하더니 카라랑 싸우다가 원래대로 돌아옴
아무튼 걔네 둘이랑 남의 혼마루 카슈?랑 걔 아루지랑 해서 동행하게 됨
그래서 뭐 여차저차하다가 뭔 흰 연구 시설 복도 이런 데서 사다쨩 눈 다시 새빨개지더니 나 죽이려고 해갖고
내가 걔 등짝 칼로 찔렀더니 사다쨩 눈이 원래대로 돌아오고 나는 깨버림...
아니 뭔 개꿈이 우리 칼놈 찔러야 깨냐;; 에바임
하여간 칼놈 꿈에서 '얘 우리 남산데?' 하는 느낌이 든다는 게 신기했음
꿈인데도 남의 혼 칼놈은 남의 혼 느낌 나고 우리 혼 애들은 우리 혼 느낌이라는 게 ㄹㅇ...
그리고 우리 혼 카라쟝 좀 멋진 듯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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