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기엔 카보챠로 시작
이 셋은 그래도 생각보다 일찍 다 모임
우구 생존작 끝남
카보챠로 모은 본가
치요코 때처럼 카보챠 열심히 돌아보려고 했는데 드랍풀도 확 줄고 무엇보다 귀찮아져서... 벼락치기 함
그래도 특명검은 쵸기 하나뿐이라 패널 스킵하기엔 편했음
안정이 내번작 졸업!!
드디어 히젠 무지개 메달 받음
그래서 이젠 쵸기로 근시 바꿨는데 요새 산책 핀 꽂는 거 자꾸 까먹음;
그리고 후쿠오카 다녀옴
니혼고 본체 보고 하세베랑 닛코 페이퍼 나이프 있길래 삼ㅋㅋㅋ
귀찮기도 하고 바빠서 오사카는 거의 못 돌았음
50층까지 밀고 경취만 받고 유기 중
근데 12월에 비보랑 연대전이라니... 이대로 냉동의 길을 걷게 되는 건 아닌지
다들 비보 연대전 고통스러워하네 그렇게 노잼임?? 이번이 처음인데 불안해짐ㅋㅋㅋ
비보는 처음하면 재밌을 수도... 나도 처음엔 재밌었음ㅋㅋ 근데 보상으로 주는 고우 수가 늘어나면서 보상 다 타먹으려면 모아야 하는 구슬수가 에바가 됨 능동 효율도 구림 악기 드랍도 거의 안 됨 여름 연대전은 물대포 쏴서 재밌고 난이도 낮은 편 근데 겨울엔 그없이라 뉴비가 돌기엔 여름보다 어려움 드랍풀이 괜찮으면 그래도 돌 때 재밌을 거임 확률 낮은 게 문제지만... 둘 다 능동 효율이 구려서 더 숙제처럼 느껴지는 것 같다
26만 포인트에 운쇼 두마리 ㅠㅠㅠ 개부럽다... 50만 100만 찍어도 0운쇼 사니와도 많던데.. 나도 기본보상 빼면 0운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