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새해 오미쿠지 뽑으러 맨날 접속했더니대길 뽑고 아니쟈가 꿈에서혼자 빙글빙글 돌면서 하하하하하핫~^^(히게 성머 목소리로) 존나 호탕하게 웃어제끼더라암튼 유쾌하게 살고 있는 거 같아서 다행이누
이 집 아니쟈는 칼생이 만족스럽나 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