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묘한 느낌밖에 없다.

2
하얀 병장(진격의 거인 리바이)

3
나카무라 낭비

11
천하오검을 이런 무개성 양산 디자인으로 낸다고?

13
하얀 병장은 오히려 칭찬임

15
어째서 금줄을 두르지 않은 거냐, 오니마루를 본받아라.
요코즈나의 이름이 운다고
(요코즈나 = 스모선수 중에서 가장 높은 등급
스모에서 요코즈나는 경기 무대에 오를 때 금줄을 허리에 매고 들어간다)

19
오니마루 때 미묘하다고는 생각했지만 그래도 천하오검으로서의 박력이라고나 할까, 풍격은 있었어.

23
일본도가 아니라 세이버가 낫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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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나 쥬즈와 오뎅과 오니마루 엄청 좋아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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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브의 요코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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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 녹색으로 하면 양산형 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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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평이를 바른다면 좀더 강하게 그리거나 쥬즈나 아빠처럼 인외느낌 나게 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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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평이 진검필살에 날아갈 것 같은데

60
실제 모델은 도검의 요코즈나라고 불릴 레벨의 대단한 검이지? 게임이 원재료에 경의를 표할 거라고 생각하진 않았는데 설마 이정도였을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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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오검의 풍격 없잖아

100
도지기리는 역시 화복이겠지라고 생각했던 내가 바보지

189
솔직히 에어라인(운쇼)과 같은 도파라고 해도 믿겠다

218
병약하기 때문에 하루 대부분을 성에 있는 자기 방에서 보내는 제2황자 같은 느낌이야
요코즈나라면 긴급시에는 육탄전도 무릅쓰는 타입의 육체파라고





사람 감성 여기나 저기나 비슷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