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작년의 그 혜자 드랍풀을 기억하고 있으니 깔때마다 아쉽다 하는 생각을 안 할수가 없던
난 시트 까는거가 재밌긴 한데
익명(14.63)
2025-02-17 04: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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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확정보상인지 드랍풀인지 아무튼 다먹자마자 손뗐는데 그때의 나를 치고싶다
그때 이거 보물 3배였나 그쪽을 우선해서 거의 안돌렸었는데 드랍풀 절반 될줄 알았으면 치요코에 몰빵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