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뉴비가 새벽에 질문하면 누군가 헐레벌떡 뛰어와서 댓글을 장문으로 적어주곤 했음 심지어 어제 어떤 뉴비가 물어본 질문을 오늘 다른 뉴비가 또 물어봐도 친절하게 알려줬었음 그게 글리젠 없는 이 망갤의 콘텐츠였다.. - 비젠 오사후네 카츠미츠 무네미츠 실장 기원
그치만... 인간적으로 접속법부터 묻는 건 좀 심한걸... ㅅㅂ 공지를 아예 안 봤다는 건데
같은 애가 같은 걸로 도배해서 그런 거 같음 ㅋㅋ
질문 꼬라지봐라
리젠이 얼마나 없으면; 근데 관심있으면 보통 찾아보고 모르는걸 물어보는게 기본이지 않나? 가이드 없는것도아니고.. 라떼 얘기지만 좆검 3년전에 잡았는데 갤 가이드 다 읽어보고 부족한건 갤검이나 구글링해서 다 찾았음. 자주 보는건 즐겨찾기해서 아직까지도 보고있고. 찾아도 정보 안나올때만 커뮤니티같은데 글썼지...
생각해보니 나도 갤에 물어보지는 않고 킹무갓키 찾아 읽었었네
라떼 시작할때는 앱도 없고 컴검만 있을때라 vpn도 다 이리저리 구글 검색해서 했었는데.. 화면 두들길 만큼만 키보드 두들기면 어지간해서 갤에사 못얻을 정보가 없는뎅..
질문보면 알수있을텐데.. 좀 이상한 애들 들어옴 정장이 뭐냐고 묻는애들도 있고; 그냥 밑도끝도없이 "일본어 모르는데 이제부터 어떻게 해야되나요?"이러는데 답답할만함
멀쩡한 뉴비도 많은데 저번부터 그런질문 하는애가 한명있는건지 공지보라해도 계속 "이제부터 어떻게 하나요?" "초기도는 00입니다. 뭘 해야하나요?" "검 얻은거 어떻게 처리하나요?" 이러는데 질문이 걍 유치원생 수준이잖아
요새사람 운운하긴 좀 그렇고 미자인가싶음 성인이면 사회생활 저따구로 했다간 개박살나서 보통 어느정도 찾아보고 오는데
뉴비도 뉴비나름이라 이건 공지봐도 뉴비가 모를만하다 싶은 질문이면 얼마든지 대답해주겠는데 딱봐도 핑프라서 그런듯
브픈이 vpn 인가요는 검색하라고밖에 할 말 없는 수준이라 그럼
처음부터 그런것도 아니고 한두번 친절하게 알려주고 여기 정리 돼 있으니까 좀 보고오라고 했으면 앵간히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