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뉴비가 새벽에 질문하면 누군가 헐레벌떡 뛰어와서 댓글을 장문으로 적어주곤 했음

심지어 어제 어떤 뉴비가 물어본 질문을 오늘 다른 뉴비가 또 물어봐도 친절하게 알려줬었음


그게 글리젠 없는 이 망갤의 콘텐츠였다..

- 비젠 오사후네 카츠미츠 무네미츠 실장 기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