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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연출하고 싶었는지는 알겠는데 잘 표현되지는 않았다고 생각함

다리쪽 갑주 파편을 발로 착각하면 앙탈부리면서 달려오는 듯이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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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만 보면 무난한데

- 비젠 오사후네 카츠미츠 무네미츠 실장 기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