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쉬었다가 복귀했는데 항공? 영어? 그런 컨셉에 잠깐 어리둥절하긴 했는데 마음에 든다 생긴 거라든지 성격이라든지 운없지 이름이 그냥 우연히 발음 비슷한거라는거 알면서도 자꾸 나도 모르게 흠칫하게 되긴 하는데 어쨌든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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