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외출이라 1맵에다

특칸타도 넷 + 특칸 창 + 극칸토모에 팟 짜서 돌려놨음

흘리는거 처리하라고 타도는 금짱돌 둘렀고.. 곤비여도 죽창질 하지않을까 기대감에 창 하나 박아놨음


만약을 대비해 통상으로 파밍할 수 있는 놈들로만 팟 짰지만

저녁에 갔는데 지랄나있는거 아니겠지 ㅋㅋㅋㅋ 칼 깨먹은적 있어서 좀 짜릿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