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는 이벤 다 놓쳐서 폰, 컴 배경화면 이치고로 하고, 이치고 근시곡을 틀어놓고, 근시 야겐으로 설정하고 전확에서 드랍을 기대하며 천번 가까이 돌았지만 역시 안나왔음. 그러다 방금 남아있는 일의 양을 확인하고 기대와 일말의 희망도 아예 버리면서 진군 누르며 컵에 물만 뜨러 방금 1분만 자리를 비우고 왔더니 이치니 드랍했다.


이거 쓰는 와중에 강설도 왔다. 이게 물욕센서인가. 지금까지 이치니는 오고싶지 않았을 정도로 내 집착이 강했던건가. 포기하자마자 바로 와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