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혼마루의 첫 창인 니혼고
칼과 창의 차이에 다른 혼마루의 칼들과 거리가 있고
차례차례 다른 칼들이 현현해도 창이 오지 않아 고독을 느낀다

잠깐 눈을 감은 사이 수 년이 지나고
밖은 한 겨울에서 어느새 봄이 찾아왔다
지나가던 아키타에게 꽃이 이쁘다고 말하니
화들짝 놀라면서 당신이 눈을 떳을 때 보이는 경치가
아름답길 바래서 꾸며놨다고 답해준다

아키타는 주군과 모두를 부르러 가겠다며 뛰어가고
어느새 다가온 오테기네가
모두 반성해서 도종에 굴하지 않고 친절하게 대해준다
너도 같이 사이좋게 지내자 라고 말한다
니혼고는 웃으며 그렇겠다고 답하며 끝

이 번역 찾고 있어
16년 5월 까지 뒤져봤는데 내가 놓쳤는지 더 뒤에 있는지
아님 삭제하신 건지 못 찼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