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릇을 넣었다고 해야 하나..뭔가 원화가의 생각이 투명하게 느껴지는데


그리고 다른 토시로들과 비교해도 내번부터 스탠딩까지 동작 이펙트 하나하나에 뭐라고 해야하지 삽입한 혼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