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릇을 넣었다고 해야 하나..뭔가 원화가의 생각이 투명하게 느껴지는데그리고 다른 토시로들과 비교해도 내번부터 스탠딩까지 동작 이펙트 하나하나에 뭐라고 해야하지 삽입한 혼이 보인다..
칼버지 쥬쥬 고꼬 누케 전부 이세상 것이 아닌 홀리함과 뭔가가 있음 역시 칼놈들도 앰앱을 잘만나야...
도록에 호랑이 각각 설정화 다 있는 것부터 극 특 경장도 다르고 옷만 바뀌는 게 아니라 구도도 다 다르고 애정느껴짐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