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루지가 대외적으로는 이찌방 취급해주는데 사실 진짜 아끼는 칼은 따로 있음 vs 대외적으로는 데면데면한데 중요한 일 있으면 제일 먼저 불러서 맡기고 신뢰함

뭐 고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