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긴건 대장간이긴 한데 묘사들 보면 칼로 변해서 돌아오는게 아니라 그냥 사지절단나서 돌아온다라난 그냥 머릿속에서 사니와가 직접 망치질하거나 녹여서 유리공예한다는 식으로 생각하고 살고 있었음
대장간처럼 생긴 양호실이라던가
사실 제일 현실적이긴 함
한쪽에 인간 몸체 상태 놓고 다른 쪽에 칼 올려놓고 양손으로 퐁퐁퐁 두드려서 고치는거 생각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