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상에 파는 족발이 ㅈ나 맛있어보여서 사먹었는데 아뿔사 2시간뒤 전부 토해냈음.

그러고는 괜찮아서 끝인줄 알았지.

야밤에 다시 토하고 배내리고 속쓰리고 울렁거려서 응급실행됨.

현대의학 최고다. 배 부여잡고 들어갔는데 링겔맞고 부활했음


그냥 내 몸뚱이가 약해서 재수없게 걸린걸수도 있는데 조심해서 나쁠건 없잖아?

아루지 들도 여름철 음식은 주의하세요.


야간 응급비용은 건보료로 반딱☆메데타시


+칼 이야기

남사들고 식중독이나 장염에 걸리는걸까나.

하나마루를 본지 오래되서 어땠는지 기억이 안남. 두통이나 이런건 영향 있던것 같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