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무료 입장권은 5시와 17시에 3개씩 리필
급식권은 6개 이상 비축이 안되니 쌀숭이처럼 물리지 말고 제때 쓸 것
2. 진행 상황이 바뀔때마다 무료권이 1장씩 리필
불리->불리(강적)->타격->타격(강적)->유리->유리(강적)->유리 칸스토
이렇게 각 진형씩 6번씩 쌀먹을 할 수 있고 합치면 총 18번 쌀먹할 수 있다
3. 과거 이벤트 경험 상 약 1~2번정도 '리필'을 해줌
그러니 실질적으로 2번으로 얻는 보급권은 약 36~54장!
4. 과거 이벤트에서는 리필 약 1~2번하고 올 유리 칸스토를 찍으면 '엔딩'이 나고, 적 수와 적의 스탯과 경험치... 즉 점수가 정상화가 되었었다
즉 이벤트 도는 가성비가 떨어졌다는 뜻이고, 엔딩 보기 전보다 점수 쌓는 속도도 많이 느리니 코반과 시간이 더 든다
따라서 이벤트 초반에 열심히 달려야 더 효율적인 쌀먹이 가능
5. 과거 이벤트 경험상 '강적'이 뜬 곳은 빡세진 대신 다른 곳보다 좀 더 포인트를 많이 줬다
즉 본인이 칼창이든 뉴비든 강적이 뜨면 쌀숭이처럼 달려가면 된다
6. S랭을 못받으면 포인트가 많이 가성비 안좋아지니 경험치를 포기하고 확실하게 S 쌀먹을 할 수 있는 곳에서 돈다
1~3으로 얻는 무료권으로 쌓을 수 있는 포인트는 총
(매일 리필권(6×14+3)+유리 리필권(36 or 54))×120(s랭)
=14,760포인트 혹은 16,920포인트가 된다!
적은 숫자처럼 보여도 코반으로 환산해보면 36,900코반, 혹은 42,300코반을 절약할 수 있는 것!
원래라면 10만 포인트로 도지기리를 먹으려면 약 834번을 돌아야 하고, 그러면 무려 250,200코반이라는 거금이 나간다...
이를 약간이나마 절약할 수 있는건 큰 축복이 아니라 할 수 없다
근데 시발 이게 말이 되냐? 왤케 비싸짐 씨벌
10만채우는데 25만코반이면 시발 미친거같은데 후반부에 포인트 올려주는게 아니라 더 후려치나? 지금 120포도 너무 짠데
계산기 대충 두드리면 40만까지 100만드는데 시발 뭔생각인지 모르겠음 이게 근데 대침구도 백귀야행도 엔딩씬 이후엔 후려쳐가지고 불안함
지금 너무 짜고 후반부에 올려줄까 싶어서 초반부 유기할라 했더니 전작들 엔딩후에 후려쳤단얘기들으니 환장하겠네 아 ㅋㅋㅋ 코반은 넘치긴 해도 판수많아지면 존나 귀찮은데...
내가 대침구때 귀찮다고 초반에 다 안달렸다가 후회함ㅋㅋㅋㅋㅋ 혹시몰라서 저번 백귀야행도 해보니까 또 후려치더라
시발ㅋㅋㅋㅋㅋ 놀라고 했는데 달려야겠네 감삼다 아루지...
ㅅㅂ 뉴비라 5만 코반 가지고 이걸로따야지 하고 애껴놓고 잇엇는데 25만코반 이러네 시발
팩트는 이전 백귀야행 대침구까지면 8만이면 도검을 먹었다는거임...
이대로면 비싸서 쌀먹 못할거 같지 않냐 너무한데?
ㅋㅋㅋ야 저항인데 지금 포인트 140준다 장난하냐
ㅋㅋㅋㅋㅋㅋ나도 방금 돌아봤는데 헛웃음나옴
100만은 에반데...
칼창이라 해도 100만은 쉽지 않은데 이거 문제가 많다...
뉴비라 2번이 이해가 안가는데 저 진행 상황이라는건 바뀌는 시간이 정해져 있는거임? 리필이 된다는게 입장 티켓을 말하는거같은데 결국 내가 들어가서 쳐야 티켓이 들어오는거란 소리지? 근데 6번에는 S랭 안 뜨는곳 가지말라고 되어있는데 2번때문에 어려운곳 들어가면 부대 다 죽거나 할텐데 그래도 진행 상황이 바뀌는 델 다 들어가는게 좋은거야?
시간 정해진건 아니고 사니와들이 잡는 퍼센트 따라 달라짐 100% 되면 포인트 더 주는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거 그리고 S랭크 아니면 돌지 말라는 건 A랭크 받으면 포인트 작게 받아서 그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