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까처럼 꼬꼬마로 만들어서 얼른 구해주고 싶고 지켜주고 싶게 만드는 게 차라리 박락으로서의 캐릭터성을 극대화하는게 아닐까? 본체는 미청년에 아픈 박락이는 미소년으로 했으면 일타이피인데 역시 감다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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