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똑같은 이벤이면서 올해는 도지기리 등장한다고 언플 ㅈㄴ하고 사람들 기대감 한껏 끌어올린다음 내놓은건 도지기리가 아니라 그 파편임당^^

하지만 전설의 도지기리가 등장하니 당연히 어렵게 얻어야겠지!

보상포인트랑 획득포인트 밸런스 붕☆괴

(작년에는 때려잡은 마릿수로 보상 지급했으면서 갑자기 웬 포인트)

명함컷은 25만 코반부터 시작이세요 호갱님^^


유저가 반발하니 스토리 진행에 따라 단계적으로 포인트 증량 시전

증가된 결과가 120 > 140 > 180 > 220 (최종)

유저를 고릴라라 하더니 찐으로 조삼모사 우화의 원숭이 취급


심보가 얼마나 쫌스러우면 머리카락마저 두피에서 탈출하냐 ㅉㅉ


포인트 저 지랄을 내놓으니 당연히 220에 사람 몰려서 서버 통신 계속 지연되고 겜 오류생김

갑자기 긴급멘테 들어감 (사유 : 오니마루 특수대사 재생이 안되네요 쑻;;)

이딴 이유로 5시간가량 점검? 대사 누가들음 어차피 능동 아니면 음소건데

점검 끝나니까 몸통 내구도 락 상태에서 깎이던 버그 사라졌더만ㅋㅋ


기준을 말도 안되게 높여놨는데도 결국 이벤 시작 3일만에 막보스 잡아서 사실상 엔딩봄ㅋㅋㅋㅋㅋ 포인트 다시 120~140 회귀

지딴엔 빅픽쳐 그렸는데 허망하게 끝나니까 민심회유책으로 드랍 추가

초반에 많이 달린 유저일수록 손해봄


드랍? 없는 것보단 낫지. 왜 이제서야 추가했는지 모르겠지만.

어차피 박락 전부 모을 생각이라 드랍 있든 없든 40만은 찍을 거였어서 이거 준다고 와 운영갑 핰핰 아리가또는 아님

유저 달래려고 애쓴다... 원래 기획한건가 급조인가 그게 궁금할뿐

뭐 섬나라 아리가또단은 잔치 열렸겠지


이번 이벤은 누더기같다

백귀야행이 이번에 처음 하는 이벤이었으면 이런 생각 안했을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