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요랑 캐디 바뀐 거 아니냐느니 도지코인 떡락이라느니 이랬는데
실제로 데리고 있으니까 아픈 유기견 돌보는 심정으로 애틋해진다...

이 박락은 이제 우리 박락이다

- 비젠 오사후네 카츠미츠 무네미츠 실장 기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