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하느라 치요코도 카보챠도 안 해봐서 감이 안 잡히길래 코반 털 각오했다가 운지가 420판 422판에 극적으로 연달아 나와줘서 만세삼창했다
이제 다음에 비슷한 이벤 하면 하루에 50판씩만 하면 되겠다...
실루엣 비교하느라 기빨려 죽는줄 알았네
갤에 실루엣 올려준 갤러야 고맙다...
냉동하느라 치요코도 카보챠도 안 해봐서 감이 안 잡히길래 코반 털 각오했다가 운지가 420판 422판에 극적으로 연달아 나와줘서 만세삼창했다
이제 다음에 비슷한 이벤 하면 하루에 50판씩만 하면 되겠다...
실루엣 비교하느라 기빨려 죽는줄 알았네
갤에 실루엣 올려준 갤러야 고맙다...
와 빠른 탈출 축하함다
감사함다ㅠㅠ 앞으로도 500번 안에만 나와주면 소원이 없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