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가 하세베랑 너무 비슷한데 완전 저격아니냐 ㅋㅋㅋㅋ 목소리도 살짝 비슷한 느낌인듯.
무엇을 할까요? 낮잠 준비? 아니면 간식 준비? 뭔가 하세베랑은 다르게 일상에서 상시패용하는 검으로서 주인한테 어필하다가
그러다가 갑자기 또 PTSD터져서 어두워 ㅠㅠㅠㅠ 무서워 ㅠㅠㅠㅠ 이러는데
노멀하세베보다 훨씬 더 극단적으로 흑화하는 버전으로 대놓고 노리고 나온듯.
그리고 주로 참모역할&평소쓰는 칼 어필하면서 하세베 자리 뺏으려고 작정하고 행동하는거같기도 하고 ㅋㅋㅋㅋ
(참고로 아타키와 하세베 회상 보려면 그 전에 하세베+니혼고 편성을 총 20번 해야함. 창을 애용하지 않은 나를 반성하며 열심히 맵을 20번 돌았다 ㅠㅠ)
진필 대사는
일개 참모라고 해서 얕보지마라? 뭐 그런 대사였던 것 같음.
장기부재 대사
저 말줄임표 이후 부분부터 갑자기 겁나 삐져서 볼빵빵한 목소리 냄 ㅋㅋ
하세베와의 회상
하세베 : 아타키기리. 현현해 보니 어떤가?
아타키 : 네. 덕분에요. 이제 슬슬 칼님을 대신해서 대충이나마 해나갈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하세베 : ......그러냐? 그렇겠구나. 네 노력을 의심하지는 않는다.
아타키 : 큭큭큭...... 주인의 곁을 양보할 생각은 없다, 겠지요?
하세베 : ......웃지마
아타키 : 아아, 그러고 보니...... 쿠로다가에서의 얘기는 하고싶지 않다, 라고 하셨죠?
하세베 : ......그걸, 어떻게? 설마,.....!?
아타키 : 정곡을 찔렸나 보군요. 안심해 주십시오. 우리 쪽 정삼위에 한해서는 칼님의 체면을 상하게 하는 일은 결코 하지 않습니다.
하세베 : 흥......
아타키 : 잘 알고 있으면서.
하세베 : 그 재수없게 웃는 얼굴.
아타키 : 이런 실례. 당신의 그 절삭력을 자랑하는 이름에 대해 미적지근하게 구는 태도, 저는 싫어하지 않으니까요. 안 그래요, 헤 시 키 리 님?
하세베 : ......큭!
아타키 : 이 곳에서도, 잘 부탁드립니다.
보면볼수록 진국임
보면 볼수록 얼굴에 치인다
회상보려면 하세베랑 출전을 20번 하라고? 도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