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계약 기간을,,,채우지도 못하고,,,퍼런 훈장만,,,딸랑 받고,,,내쫒겼읍니다,,,제 자리에는,,,예전 담당자가,,,앉았읍니다,,,듣기로는,,,대표가 늘,,,마음에 품고 있던,,,사람이라고 합디다,,,그 자리에서 물리고서도,,,아쉬워했다고,,,
저도,,,나이가 나이인지라,,,비즈니스의 세계를,,,자알 압니다,,,그럼에도,,,미련이 남읍니다,,,
오늘은,,,우메보시에,,,사케 한 병 까서,,,우리 괭이나,,,쓰다듬으며 마시렵니다,,,
그리하여 다시 시작된 대포평의 장기집권
- 비젠 오사후네 카츠미츠 무네미츠 실장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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