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노스케: 올해도 어느 시대의 도시에, 오니로 분장한 시간소행군의 목격정보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콘노스케: 하지만, 악귀를 쫓기 위한 절분의 행사는 중요합니다
콘노스케: 「일상의 정원ㆍ절분」 의 경취를 설정하고, 지급된 「복콩」 으로 혼마루에서의 마메마키를 실시합시다
콘노스케: ...작년, 제작년과 같은 기색. 역시 여름의 끝 무렵에는, 방심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절분 이벤 없는 거 그래도 이렇게 한마디 하고 넘어가주니 좋네
근데 이 연출 작년에도 있었던가
내 기억은 신용할 수가 없어
작년하고 제작년은 아마 백귀야행 얘기겠지?
하여튼 콩이랑 경취 받았으니 콩던지기 한번씩 하고 오사카성 돕시다 아루지들
시작하자마자 갑자기 나와서 나도 모르게 스킵했는데 이런 대사였구나 끄덕
이거 작년엔 없던거 맞지? 아무래도 첨 보는 것 같아서
백귀야행2 또 올땐 제발 할만하게 만들어라 길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