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쿠니유키 떠올라서 갤검해 가지고 슥슥 읽다가 수행편지 기가막히길래 나무위키에서 대사 읽었는데
이자식 극 달고 사니와한테 낮전등이라는 소리 들었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확히는 昼行燈(ひるあんどん, 히루 안돈)인데 의미 찾아보니까
대낮에도 불이 켜 있는 등
특별히 눈에 띄지 못하고 존재감이 없는 사람
있어도 쓸모없는 사람
얼빠진 사람
어차피 이런 의미였음
야 이놈아 좀 움직여라
갑자기 쿠니유키 떠올라서 갤검해 가지고 슥슥 읽다가 수행편지 기가막히길래 나무위키에서 대사 읽었는데
이자식 극 달고 사니와한테 낮전등이라는 소리 들었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확히는 昼行燈(ひるあんどん, 히루 안돈)인데 의미 찾아보니까
대낮에도 불이 켜 있는 등
특별히 눈에 띄지 못하고 존재감이 없는 사람
있어도 쓸모없는 사람
얼빠진 사람
어차피 이런 의미였음
야 이놈아 좀 움직여라
사니와 은근히 애들한테 신랄함ㅋㅋㅋㅋㅋㅋ 이와토오시한테 피비린내 난다, 이치고한테는 헹동거지에 비해서 옷이 화려하다, 돌버지나 쥬즈마루가 덕담이나 법화 할라치면 길어질 것 같다고 싫어함 등등 ㅋㅋㅋㅋㅋ
피비린내는 좀 너무한거 아니냐고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