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래서 고우 좋아하지만 안좋아함
쩜오디용 캐인데 심지어 하나같이 캐릭터성이 '무언가에 꽂혀서 대사의 과반수가 그 꽂힌 거 이야기' 다 보니까 깊게 파면서 좋아하기 힘듦
근데 또 부젠이랑 달리고 싶고 쿠와나가 따온 오이 쌈장에 찍어먹고 싶고 마츠이랑 헌혈 가고 싶어지는 순간이 있어서 진짜 애증도파임
사니와 1(203.228)2026-02-05 19:45:00
칼놈들은 맘에드는데 춤 노래 어쩌구 하면 좀 그래,,, 본질이 칼인데 뭔 춤이고 뭔 노래,,,
익명(110.70)2026-02-05 20:23:00
캐릭터 자체는 좋아하는데 맨날 지들얘기만하고 사니와 안껴주는게 좀그럼...
익명(back4804)2026-02-05 21:45:00
ㄹㅇ 쩜오 도파같아서 별로 정이 안감.. 애초에 아이돌 컨셉도 뜬금없음 도검남사가 레슨을 왜 하는데
익명(58.140)2026-02-05 22:03:00
디자인 부터가 쩜오 염두해 두고 만든느낌.
그런데 인원이 많다 보니까 도파 묶음으로 가끔 땡길때가 있음.
내가 그래서 고우 좋아하지만 안좋아함 쩜오디용 캐인데 심지어 하나같이 캐릭터성이 '무언가에 꽂혀서 대사의 과반수가 그 꽂힌 거 이야기' 다 보니까 깊게 파면서 좋아하기 힘듦 근데 또 부젠이랑 달리고 싶고 쿠와나가 따온 오이 쌈장에 찍어먹고 싶고 마츠이랑 헌혈 가고 싶어지는 순간이 있어서 진짜 애증도파임
칼놈들은 맘에드는데 춤 노래 어쩌구 하면 좀 그래,,, 본질이 칼인데 뭔 춤이고 뭔 노래,,,
캐릭터 자체는 좋아하는데 맨날 지들얘기만하고 사니와 안껴주는게 좀그럼...
ㄹㅇ 쩜오 도파같아서 별로 정이 안감.. 애초에 아이돌 컨셉도 뜬금없음 도검남사가 레슨을 왜 하는데
디자인 부터가 쩜오 염두해 두고 만든느낌. 그런데 인원이 많다 보니까 도파 묶음으로 가끔 땡길때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