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지 최고 주인공이었던 2세대 아셈이 산소부족증으로 회까닥 돌아버린 이후 3세대편부터 타고 나온 에이지2의 개수기, 다크하운드임.
지구 연방군에서 우주해적 비시디언으로 소속을 옮겼기때문에 디자인적으로 큰 변화가 있었고 이때부터 아셈은 캡틴 아슈라는 가명을 들고 나옴. 다분히 크로스본의 시북 아노 -> 킨케두 나우를 오마쥬함.
MG 에이지2들과 비교.
늘 빔 건 형태의 무장을 들고 다녔던 이전 에이지2들관 달리 돗즈 랜서라는 따발총이 달린 창을 무기로 들고 있고, 색깔도 트리콜로/흰색 계열에 대비되는 깜장색을 하고 있음.
HG와 비교
비율상 돗즈랜서가 상당히 김. MG에서 완전가변이 가능해지긴 했지만 HG 역시 딱 고관절만 교체하면 되는 우수한 가변을 보여줬음.
위가 MG, 아래가 HG
원작에서 오른쪽 눈을 투명한 안대로 덮고 있는데, MG는 실제 클리어 파츠를 사용한 반면에 HG는 클리어 파츠도 아니고 그냥 녹색 씰로 덮어버려서 입체감이 제로임.
턱선도 비교적 MG가 샤프하게 잘 나온편.
날갯살이 붙박이로 고정되었던 HG와 달리 MG는 겉날개 두장과 날갯살이 개별가동해서 디테일이 강화됨.
돗즈 랜서 액션포즈.
앵커샷 사출 포즈. 리드선으로 구현되어있는데 좀 많이 길다.
빔사벨 포즈.
가변형태인 스트라이더폼
전체적인 가변 구조는 기존 에이지 2와 거의 동일한데, 가슴팍의 홈에 그대로 하이퍼 돗즈 라이플을 꽂아 기수로 삼았던 에이지2 노멀과 달리 다크하운드는 가슴의 해골모양 파츠를 열어줘서 홈을 노출시킨 뒤 돗즈 랜서를 끼운다는 점에서 살짝 다름.
뒤에서 본 모습.
상술했던 날갯살이 펼쳐져서 좀더 역동적으로 보인다. 배트맨같기도 하고..
기수인 돗즈 랜서의 아랫부분과 무릎팍의 장갑을 전개하여 랜딩기어로 삼을 수 있고, 에이지2 노멀부터 내장되었던 원작 기믹 그대로의 콕피트 해치 개폐도 그대로 재현되어있음.
건담 AGE가 좆노잼으로 정평인건 저도 압니다만 2세대편은 꼭 한번 보십셔 농담아니고 2세대편은 갓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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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인기가 너무 없어서 재판도 잘안하니 얼른 구매하시는걸 추천.. 체감상 에이지2 노멀은 진짜 안팔려서 남아도는 수준이었고 특무대는 클럽G라 정가주고 사야되는게 좀 아프긴 한데 구하는거 자체는 쉬웠음. 더블 바렛은 그냥저냥인데 유독 다크하운드를 취급하는 샵이 몇개 안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