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얘들아??
이것은 타카라토미에서 발매한 고전게임기 시리즈의 캡슐토이라고 해
단품으로 산거라서 랜덤이지
어떤게 들어있나 꺼내보자구
그럼 캡슐을 개봉!
일단 카탈로그를 보면 총 4개의 게임기 토이로 소개가 되어있어
'메가 드라이브', '메가 드라이브 2', '메가CD', '메가CD2' 이렇게 말이야
그럼 나는 어떤 것이 들어있을까...??
열어보니, '메가 드라이브2'가 나와버렸어
캡슐토이지만 꼼꼼한 포장으로 되어있고 말이야
구성품을 보면 메가 드라이브2 본체, 컨트롤러 조이스틱 2개, 게임 카트리지 2개, 스티커 1개 이렇게 되어있어
그럼 조립을 시작해보자
짜잔!!
완성이 되었어
스티커 작업만 제외하고 설명서를 보지않아도 게임기를 끼우는 방법만 안다면 누구나 조립을 할수가 있어
어때?? 간단하지??
일단 메가 드라이브 시리즈에 대해 알아보자면 1988년 일본 세가에서 발매한 16비트 게임기 시리즈로 시대상으로 그래픽이 발달한 게임기지
국내에서는 1990년대에 '알라딘 보이'라는 이름으로 발매가 되었고 이 게임기를 아는 세대들은 30대 ~40대 가량들이지
그리고 해당 제품의 메가 드라이브2도 국내에 발매가 되었는데 당시의 이름은 '슈퍼 알라딘 보이2' 라는 이름으로 발매되었고 말이야...
지금와서보면 먼 추억의 게임기지만 이렇게 피규어 형태의 작은 토이로 나온 것만 해도 반가울지도 모르지
출처: 나무위키
아무튼 작은 크기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섬세하게 되어있어
특히, 카트리지에 붙어있는 스티커그림만 보아도 그 시절의 추억감성이 느껴지고 말이지
얼마나 작은지 동전과 크기비교
정말 작지??
게임 카트리지를 끼운모습
끼우기만 해도 당장 게임을 하고싶은 기분이야
그러기 위해서는 게임을 볼수있게 TV도 준비를 해야해
물론 게임기 스스로가 저절로 작동하여 저절로 게임플레이가 될리는 절대 없으니 게임플레이를 할 아이도 데려오면 준비가 다 된거야
그럼 게임을 시작해보자
보기만 해도 게임배경음과 '뿅 뿅' 거리는 총소리가 들리는 거 같아
어때?? 너희들도 고전게임이 하고 싶어지지??
조이스틱이 조금 커보이긴 하지만 그래도 나름 자연스러워서 놀라웠지
보기만해도 버튼을 눌러서 게임하고 싶어질 정도야
물론 둘이서 같이할수 있게 조이스틱이 1개가 더있고 또 끼울수가 있어
하지만 혼자있을 경우, 조이스틱이 2개나 있어도 손이 부족하여 사용할 수가 없어
그럴땐 어떻게하면 좋을까??
그럴땐 그냥 이렇게 여분의 손을 달아주면 되는거지
어때? 매우 간단하지??
그러면 혼자서도 간단히 2인용 플레이어도 간단하게 할수가 있는거지
아케이드 게임을 한다면 혼자서 1인 2역으로 더욱 쉽게 플레이를 할수가 있고 대전게임을 한다면 게임속에서 자기자신과의 싸움을 할수가 있어
생각만해도 대단한 발상이지??
그것을 지켜본 토끼소녀 바제랄드...
물론 혼자서 한꺼번에 조이스틱을 잡고 게임하는거 보다, 친구랑 같이하는 것이 더욱 재밌을지도 모르지
대화도 하고 서로만의 기술도 보여주고 말이야...
또 즐겁게 같이 게임하고 그때의 우정은 변치말고...
결론: 혼자서 게임하는 거보다, 친구랑 같이 게임하면 더욱 재밌다는 것을 알자구
그럼 난 간다
오늘은 정상적인가 싶더니 역시나네 - dc App
왠일로 멀쩡한거 리뷰하나 했다 - dc App
찌찌
왠일로 멀쩡하나 했다
또 너냐...
자석의 악마;;
만능찌찌
저 게임기라면 AVGN 피규어가 나와줘야 딱일듯
젖꼭지에 패드 꼽을줄 알았는데 손이 나와버리네
패드선을 꼽을줄알았는데 손을 달았네 - dc App
메가드라이브는 동시발색수나 확대축소 등 그래픽 성능은 딸렸지만, 68K + 2개의 Z80 탑재와 FM 음원 탑재로 아케이드 게임 이식에 유리했고 하위호환성을 가지는 세가의 콘솔 게임기 중 가장 적절한 물건이었지
초기 모델엔 이어폰 단자도 있어서 몰겜 내지는 사운드딸딸맨도 됏섯는데 2 오면서 걍 평범한 오락기 댐
훅 들어오네
공평하게 바제랄드 가슴에도 달아라
그래서 저 씹덕알씨 명칭이뭐였지
아니 트포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