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은색, 흰색으로 2개씩 주문함.
2개당 5천원이니 이렇게 4개 만원.

도우미 아니아니흑밥, 아빠미워못드




뻑뻑하지도, 너무 헐겁지도 않고 기분좋게 맞춰져서 들어감.
어느정도냐면 베이스에 손상 없겠다 싶을 정도?
그래서 이거 왜 쓰나요?

(인체의 신비전 아님)
액피 파츠 바꾸기 쉽게 비닐 약봉투로 소분해서 박스에 넣어놨음.
매번 바꿀때 마다 박스 열고 봉투 열고 생쇼를 했는데,





드루가잇~~~~~~~!
아무래도 크기가 큰 무장 수납은 불가능 하지만, 자주 바꾸게 되는 표정, 손, 머리카락은 모조리 수납 가능하다.
심지어 못드는 페그리디라는 투구 파츠까지 수납해도 넉넉했음.

넣어넣어밥

넣어넣어잔





개인적으론 참 좋은거 같아요
쓰리디 프린터로 뽑아서 파는거 같은데, 막 표면 더럽지도 않고 깔끔하니 만족감이 굉장히 높음.
치토세리움 베이스 너낌쓰
걔넨 몸까지 아름답게 넣는
와 이건 좋다
와이거어디소사나요?
핀둬둬에서 샀는데 타오바오에도 있을덧?
줄
단품으로 볼 때는 높아 보였는데 피그마랑 같이 껴두니까 이쁘게 잘 맞네요
장식장에서도 아크릴 계단 없이 공간 확보하기좋을덧
짱조타!
와 이거 아이디어 좋네
알리에도 있으려나 이거 해외직구는 알리만 쓰고있어
이미지검색 해보삼 있을지도 모름
@쿠우가 알리에서는 면봉 보관하는 통같은거만 나오는걸 보면 없는것같음 진짜 나중에 프린터 사야지
미친 너무 좋은데?
프린팅된거 잘 간수해야 녹아서 파츠에 묻으면 답없음
에어컨 풀가동에 파츠들 비닐팩 넣아서 보관이라 괜찮지 않을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