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이가 왔습니다.
작은박스가 피그마, 큰건 따로 리뷰해보겠습니다.
개봉
아따 열자마자 다라이 살벌한거 보소
박스 뒷면입니다.
이 표정보고 참을 수 없어서 구매해버릶....
저이 이제 열어볼까요
봉인실이 붙어있는걸보니 만족감이 조금 오르네요
내용물입니다.
저는 피그마에서 저 비닐때는게 은근 어려운듯... 뭔가 쉽고 잘 떼는 방법이 있나...
아무튼 오늘의 메인메뉴 되시겠습니다.
갠적으로 저 따봉손 (단검드는 손임) 이 아주 맘에 듭니다.

다라이... 아니 얼굴입니다
양쪽이 얼굴 파츠
가운데는 그냥 헤드가 하나 통으로 되어있습니다.

이런 식입니다.

포오-징
팍씨
의외로 어깨가 잘 올라가서 놀랐음

단검 들고 한 컷
단검이 잘 들어요 (별점 5점)

이 가면쓴 머리도 반갈죽이 가능합니다.

왼쪽이 맨얼굴 표정 파츠, 오른쪽이 가면에 붙어있던 파츠입니다.
가면 머리에 맨얼굴 파츠가 붙나 봤는데 구멍크기가 달라서 그건 불가능하네요

얌전히 눈알 돌려보겠습니다.

어우
암튼 눈알도 잘 돌아가네요

머리를 바꿔봤습니다.
따봉

대강 손빼면 이럼

비닐 속에 들어있던 파츠들을 빼왔습니다.

전문의의 신속 정확한 처치로 새손이 무사히 접합된 모습

기념의 라이더 킥! 이였는데....

이번에는 다리가 빠졌습니다.
너무 과격하게 다리를 올리면 이렇게 빠져버리네요

골반(?) 관절은 그냥 평범합니다.

아무튼 다시 전문의의 어쩌고로 다시 접합 성공
끼우는게 어렵진 않은데 어렵진 않은만큼 빠질 위험성이 조금 크다는 게 단점

맨얼굴을 반갈죽하면 이런 모습입니다. 인데...
이 맨얼굴 반갈죽하는게 진짜 미친듯이 힘들었습니다.
존나 꽉껴서 안빠짐;;;;
귀쪽 잡아당겨서 간신히 뺐습니다.
너무 빼기 힘들어서 맨얼굴 바꾸는건 앞으로 잘 안하려합니다.

갖고 놀다가 이번엔 두짝 다 빼먹었습니다.
1자 다리찢기 같은건 시키면 안될듯;;

다시 접합 시켜줌;;
미안..

힘겹게 얼굷바꿔서 한 컷

뭘 봐
스탠드 없어도 되게 잘 서있는게 맘에 쏙 드네요

킬러 모드로 한 컷

여러모로 맘에 쏙 드는 피그마였습니다.
짧은 토이 경력이지만 갠적으로는 SHF 보다는 피그마 쪽이 훨씬 나은 것 같아요
재질도 맘에 들고....
단점은 맨얼굴 갈아끼우기 난이도가 존나 헬이라는 점, 다리 관절이 잘 빠진다는점 (이건 그냥 제가 과격하게 다뤄서 인 것 같기도 합니다.)
정도 빼면 딱히 없는 것 같습니다.
집에 하나씩 들여놓으시면 좋을 것 같네요
다음 리뷰는 저 큰박스로 해보겠습니다.
끝

가격 넘 창렬인거빼면 좋네
가격 때문에 나도 고민하긴 했는데 얼굴보고 못참아버림...
잘알
리뷰추
눈알굴리는거 신기하네 ㅋㅋ
더페이블
관상 피그마.. - dc App
토이 강도 ㄷㄷ - dc App
얼굴 파츠 분리하기 힘들면 반다이제 파츠 서퍼레이터 사셈
한번 확인해볼게요 ㄱㅅㄱㅅ
와 개추개추 시계가없는것이아쉬운..
아자미랑 유카리도 나오면 ㅈㄴ 웃길텐데 ㅋㅋㅋㅋ똥싸러 가는 장면 재현해보고싶네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