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라이터? 모드
보이는 이 특유의 오돌토돌한 무늬가 있는 외장은 거의다 합금이다
그래서 묵직함
이런 무늬가 없는 발바닥 같은곳은 플라스틱
플라스틱 부분들은 조립을 해야 하는데 반쯤은 이미 완성이 되어 있어서 30분 안에 끝난다
처음 변신할 때 저 윗부분 단차가 벌어졌는데
사실 저기도 고정용 조인트가 있어서
'딱'소리가 날 때까지 힘줘서 고정시켜야 제대로 닫힌다
윗부분과 아랫부분은 이렇게 열리고
아랫쪽은 파츠들이 수납이 되어있는데
이렇게 복층형으로 수납된다
크기는 이정도
에어팟 프로2와 함께
변신
꽤나 직관적인 구조로 팔다리 꺼내서 쭉 잡아당겨주면 끝
이면 좋겠지만
살짝 아쉽게도 완전변형은 아니고 저 4개의 파츠들이 탈착식이다
4개 모두 아까 아랫쪽 커버 내부에 수납됨
탈착되는 파츠는 팔의 이 부분과
이 다리 뒤 갭필러
그리고 이렇게 손을 꺼내는 과정과
발 뒤쪽 커버를 꺼내는 작업은 도구가 필요한데
이 도구도 기본동봉되어 있으며
아까 파츠들 수납하던 아래쪽 커버에도 같이 수납된다
오 센스좋네
로봇모드
등짐은 없다
사이즈는 이정도
디럭스급 트포와도 같이 둬봄
무늬가 없는 금색 부분은 전부 맥기라
저렇게 제대로 반사까지 된다
덕분에 실물 보면 광빨이 지림
가동성은 모두 정직한 90도
고관절 구조가 좀 특이한데
변신구조 때문인지 골반이 아예 없고
저렇게 몸통 하단에 각 다리가 바로 매달려있는 형태이다
발의 경우 좌우 벌림각은 최대 이정도
앞으로는 최대 이정도까지 가동됨
교체식으로 편손 파츠도 있고
이거마저도 수납이 되는데
다른 파츠들과 달리 고정성이 좋지 않아서 잘 떨어진다
보통 프라모델의 경우 완제품이랑은 고정성 체감부터가 아예 다른데
이녀석의 경우 이미 반쯤 만들어져있어서인지 고정성은 위의 편손파츠 수납 하나를 빼면 그냥 완성품 수준임
그러면서 외장도 다 합금이라 묵직하다
단돈 4만원에 이 정도 합금량의 완성품? 흔하지 않음
그냥 사라
- dc official App
오 수납은 머리 좋은데
이거 토갤 초인기픽인듯;;
골ㅡ든
진짜 잘나온듯
알제타식고관절이네
신기하당
이거산게 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