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나이퍼 컨셉엔 안맞는거 같긴한데
모든 세트를 모아야 조립할 수 있겠금 해놨다.
양심고백
이것도 조져서 응급수리함,,,,,
일단 as신청은 했는데 감감 무소식인데스,,,,
하 시발,,,,


베이스에 뚜껑달린거까진 좋은데, 막상 락을 걸순 없다.
눈은 빛나는데
막상 고글까지 빛이 나오지는 않는다.
솔직히 고글에서 빛나는게 더 중요한 것 같은데.
손이 전지? 가동이다보니 악력이 좋지 않다.
고정핀도 은근 헐거워서 결국 마스킹으로 밴딩해줬다.
ㅡ 살짝 찐빠가 있는데
솔직히 역작이라고
아니다 역작까진 아님ㅇㅇ
글쓰다보니 생각이 바뀜ㅇㅇ
ㅡ fhd에서 4k로.
초록색에 보라색에 올리브드랍에 아주 그냥 컬러링이 개 씹창이라고 표현하는게 맞을 정도인데, 막상 이게 전혀 단점이 되지 않는다.
사진을 보다보면 느껴지지만 단순히 색만이 아니라 여기저기 너저분하게 데칼이 붙어있다.
닌자거북이가 하수구생활을 하는게 컨셉이여서 그런가 솔직히 더러워보였어도 어느정도 감수를 했을텐데,
이건 오히려 너무 깨끗하다.
아마도 이를 선명함으로 극복했다고 생각한다.
다시 사진을 보면 본체나 장비류의 색상이 구닥다리일지 언정, 도색의 마감이나 색감은 정말로 선명하다.
이게 마감을 잘쳐서 그런건지 아니면 뭔가 아무튼 뭔가가 있는건지 모르겠다.
다만 이 제품의 모든게 선명하다는 것은 분명했다.
그리고 그 선명함이 마치 고사양 게임이 만들어낸 한편의 무언가같아서 점점 빠져든다.
비쥬얼외에도 출중하다.
탄창은 탄 삽입을 넘어, 총기에서 배출까지 가능하다.
거기에 가동성은 왠만한 건프라보다도 훌륭하다.
이게 합금로봇제품임을 감안하면 거의 최고봉을 찍었다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ㅡ 단점, 욕심을 부렸다.
제품 자체가 워낙 좋아 단점이 단점으로 안느껴질 정도로 희석되지만, 단점이 확실히 있다.
먼저 사진에서 보이는 등의 무기암 연결부분.
처음엔 끼익거리면서 퍽퍽하길래,
캬 역시 명작이농 ㅋㅋ 무기 무게 생각해사 좀 팍팍하게 밸런스 조절했농 ㅋㅋ ㅇㅈㄹ하다가 십자형고관절 뜯겨나가는거 마냥 찢어발겨짐,,,,,
혹여나 해당제품이 있다면, 반드시 해당 연결부를 좀 갈아놔라.
나는 한번 뜯겼으니 꾀 많이 갈았는데, 애당초 잘 갈리지도 않는다.
전지 가동손으로 인한 무기 그립 고정성 이슈.
이건 건담이나 합금이나 영원히 해결못할 것 같긴하다.
쨋든, 이 제품도 해결 못했으니 단점이긴하다.
일반 저격소총을 레일건으로 합체변신까지하여 더욱 버티질 못한다.
웃기게도 한번 사진찍고말 쇠봉이 가장 고정성이 뛰어나다.
이 외에도 고글까진 빛이 투과되지 못하는 등의 짜잘한 단점이 있다.
그리고 이러한 단점들은 제조사의 욕심에서 비롯됬다고 판단된다.
예를들어 손목은 씨형 관절인데, 이게 무게를 못버티고 파지되어버린다.
아니, 그렇게 설계했다.
이건 자기들도 이 무게는 못들겠지 싶었던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품화를 진행했었던거고.
그렇기에 명백히, 자신들의 상품에 욕심을 가진자들이 만들었다 단언한다.
ㅡ 요약, 추후가 기대되는 제조사.
욕심을 먹고 무언가가될지
욕심을 버리고 타협을 할지
쨋든, 이번 물건은 확실하다.
수집 라인업이 무슨 ㅋㅋㅋㅋ
우웅!
탄피기믹 섹스네
닌자 거북이가 아니라 미친 로봇거북이네
오 확실! - dc App
손꾸락이 토르나서 세개만남은거 맞음?
거북이를 보니 속이 거북거북
우웅
이 시리즈 조형은 괜찮은데 미묘하게 가동률이 구려서 포징이 잘 안되더라 글고 머리가 개시발 너무 뻑뻑해서 한번 끼우면 뺄수가 없어
슈레더 언제 나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