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붕이에게 더산한 바토키가 왔다!
갤에 바토키 리뷰는 많지만, 예쁘니까 또 보쇼.
구성 포장 깔끔하니 굉장히 안정적이다.
스탠드는 카펫 재질이라 이렇게 모쌩긴 하트도 그릴 수 있다.
요런 링들만 보면 뽀각한 트라우마가 떠오르는데
다행히 끼우기 매우 쉽게 마감이 잘 돼있다.
나는 잘 만든 피겨 기준이라면 요런 소품들이 고정 홈에 얼마나 잘 고정되거나 쉽게 조립 가능한지를 중요시 하는데,
바토키는 그런 면에서 꽤나 좋은 피겨로 느껴진다.
조형도 무난하게 예쁘다.
음 그리고 리뷰들 살펴보니 경?피 퀄이라는 평이 많던데...
경피만 100개 넘게 취급해 본 입장에서 그런 퀄리티는 절대 아니고!! 도색 색감 때문인지...
명확히 설명할 수 없는 그런 느낌이 나긴 한다.
머리카락에 가려 응디가 잘 안 보이는 게 아쉽다.
바토키도 이렇게 예쁜데 바스나는 얼마나 예쁠까 싶다.
바스나도 곧 영입해 보겠다.
끗.
이제 흑사병 올라올때까지 기다리면 도ㅑ - dc App
다행히 아직 전조 증상은 안 보입니다!!
싸고좋은
ㅋㅋ 하트그린거 귀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