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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조합으로 대충 돌려도 6분 동안 회전하는 미친 스태미너의 베이 팬텀 오리온이다

모티브는 오리온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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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기믹 설명 베어링이 내장된 트랙 버텀 일체형의 베어링 드라이브 버텀을 갖고 있으며 메탈 휠은 상하를 뒤집는것으로 모드가 변경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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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품은 단촐하다 스타터답게 팽이 돌리는 런처가 동봉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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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은 이렇게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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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는 이렇게 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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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를 붙인 메탈휠의 모습 외곽에는 메탈휠 중심은 pc프레임 이중구조로 설계 되어있다

원에 가까운 휠의 형상과 무거운 메탈이 오직 바깥에만 배치 되어 높은 원심력 덕에 스태미너가 뛰어난 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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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퉁불퉁한 스티커를 붙인 휠이 위로 올라오면 지구력 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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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울퉁불퉁한 부분이 아래로 내려가면 공격 모드이다

아마 울퉁불퉁한 부분으로 상대방에게 내려찍기 공격을 가한다는 설계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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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을 결합 시켜주는 나사의 페이스와 클리어 휠이다

스티커를 붙이기 전 페이스는 그냥 펄사출의 민둥산 페이스이며 둘 다 큰 기능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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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클리어 휠은 메탈휠과 결합하면 눈을 뜬 괴물의 얼굴 형상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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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 오리온의 메인 기믹 베어링 드라이브 이며 빛에 비춰보면 내부 구조가 확인 가능하다

베어링과 축이 연결된 모습

접자면이 넓고 내장된 베어링 덕에 일반 베이에 비해 굉장히 안정적으로 오래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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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네를 모두 조합하면 쌈뽕한 팬텀 오리온 B:D의 완성임

베어링 덕분에 바닥과 닿는 버텀 부분을 손으로 잡아도 메탈휠은 지좆대로 돌아가는 훌륭한 모습을 볼 수 있다

뭐 오래 돌아서 나름 보는 맛도 있고 가격도 아직 저렴한편이라 구매해봐도 괜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