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래 누가 ai로 완벽하게 만든게 있었는데,
브금으로 쓰려니깐 왠 병신같은 되도않는 개그섞으려 환장한 노래밖에 안남음,,,,
그나마 이게 나아서 이걸로 감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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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저 위의 스탠드는 다른 피규어에서 갖고왔다.


ㅡ 간단한 햄버거
엄청난 기대를 해도 햄버거고
그 무엇하나 기대치 않아도 햄버거다.
다행히 해병햄버거는 아님.


ㅡ 집중
말 그대로 마리오 카트의 기본카트 제품이다.
카트 외에도 키노피오 정비병 하나를 붙여줬는데, 딱히 마리오가 아쉬운 사람은 아니여서 오히려 만족스럽다.

본 제품의 강점은 표현력.
기본카트 자체가 투박한 물건이다보니 레고랑 참 잘어울린다.
그리고 기본카트여서 그런지 아님 설계비를 아끼기 위해서인진 모르겠지만, 쨋든, 조립 자체도 기본스럽게 단순 명료하다.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난 컨셉과 일치하는 것 같아서 마음에 든다.
또한, 간단하게나마 아이템도 넣어줬다.
등껍질은 나름 초록색 빨간색 2가지를 넣어 선택할 수 있게 해줬음.


ㅡ 단점이랄것까진 아닌데, 가격과 단순함.
아무래도 저렴하게 나온만큼 화려한 기믹이나 특별한 조립법같은건 없다.
차량 제품인만큼 레고 특유의 표현력이나 차량 밑판의 단단한 내구성을 기대하기 쉽지만, 일찌감치 포기하는게 좋다.
본 제품은 투박하게 생긴 것 치고는 내구성이 좋진않다.

가격싼 소박스로 나왔는데 당연한 것 아니냐?
싶지만,
생각보다도 더 돈값을 못한다고 느껴진다.
할인해서 2만원에 샀는데, 솔직히 만원 혹은 만오천원급의 물건이라 생각든다.
구성품도 그렇고 조립성도 별다른 특별한게 없으며, 브릭수도 딱히 맛있진 않다.


ㅡ 요약,  표현 원툴.
사는걸 말리진 않겠는데, 사라고 추천하진 않는다.




요 근래들어 자꾸 레고 리뷰할때면 가격 이야기가 들어가거나 아예 분량 3분의 1을 차지함.
아무래도 레고가 브릭으로 만드는 장난감이다보니 더이상 크게 이야기할것도 없고, 해봤자 기믹인데 이것도 크게 말할거리가 없기도해서 다람쥐 쳇바퀴돌리듯 가격만 이야기함,,,,,
그래서 레고 리뷰는 이후 크거나 맛있는 것만 리뷰하려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