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발매된지 오래된.. 그치만 사진 하나 안 찍어뒀던,
요즘 애깅이들은 모르는, 벽람항로가 아닌
칸코레의 시마카제를 데려와봤음
시마카제 피규어 중에서 역작이라고 느낌..
시마카제 특유의 시크한 표정을 아마쿠니에서
정말 잘 살렸음
그때 당시 시마카제의 의상과 몸매는
많은 형제들의 가슴을 울리고 슬렌더의 정석 노릇을 했음
특히 이 제품의 감상 포인트는
미친듯이 사랑스러운 저 애교뱃살임..
진짜 원형사가 뷴태임에 분명함
뒷태 ㅋㅋㅋㅋ ㅗㅜㅑ
이 치마 탈착 되는 걸로도 그때 당시 Hot 했음
그리고 굴곡진 저 겨..
오래된 피규어인데도 불구하고
아마쿠니는 영혼을 갈아넣었음을 보여줌
마지막으로 형들이 좋아할만한 뷰 보여주며 마무리
- dc official App
고전ㄷㄷ
동심 되찾았어유? - dc App
와몸매
캐디는 봐도봐도 야함
스커트벗겨서찍은게 왜업죠...??
@고양이껌 히히.. 토갤 리뷰 장인 형님 댓글 받아서 기분 좋다.. 오래된 애기라 스커트 벗기다가 괜히 박살낼까봐 쫄튀요 ㅋㅋ - dc App
허리뽑아서 빼는거라 ㄱㅊ음 연질이기도하고 ㄱㄱㄱㄱㄱ
@고양이껌 사심 채우고싶은 고양이형이면 개추 ㅋㅋ - dc App
우웅!
저때 아마쿠니는 엉덩이 명가 섬챙이도 좋지만 무츠 엉덩이도 개좋음 - dc App
시마카제는 여장보추여야 완성되는 캐릭터
저땐 ㄹㅇ 센세이션한 복장이였긴해
어느순간 캐릭이 보추게이가 되어서 팍 식었다만
섬챙가죽은 지금봐도 대단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