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오에서 짭로롱을 삿다.
어차피 개당 600원짜리라 부담없이 삼
?
지...히...간...
뭐 당연히 퀄은 전혀 기대 안하긴 했는데 생각보다 더 찌그러져서 왔다. 재질은 어릴적 문방구에 팔던 천원짜리 싸구려 캐릭터 지우개 같음
사실 4개나 삿다. 개당 600원이니까...
머리 분할이 이상해서 머리카락이 목을 뚫었다. 사자갈기처럼 됨...
근데 특유의 그 중국산 싼맛이 도로롱의 맛을 살려주는거 같기도.
근데 이 십새들 머리가 무거워서 가끔 지혼자서 코박죽함... 어쩐지 구성품에 영문을 모르는 원형 양면테이프 껴주더라 십련들
근데 뭐 보다보면 정들어서 600원짜리라고 생각하면 ㄱㅊ은듯
리뷰끗
도로롱
로로롱
머임ㅋㅋㅋ넘커엽내 ㅋㅋㅋㅋ - dc App
ㅈㄴ 싸구려같은게 도로롱같아서 오히려 좋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여움
생각보다 허접한맛이 일품인
오히려 허접해서 맛이 사는 듯
한 번 삶은 DORO
뭔가 웃김 ㅋㅋ
억울하게생겼어ㅋㅋㅋ
ㅈㄴ 털모자쓴거같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타 온 도로롱
허접해서 더귀여워요 - dc App
하찮네 ㅋㅋㅋㅋ
도로는 어차피 찌그러져도 그거대로 차밍포인트라 ㅋㅋ
쮸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육성으로터졌네 하찮고 귀여워
한 번 삶았냐
아니 뭔가 개웃긴데 ㅋㅋㅋ
ㅋㅋㅋㅋㅋ - dc App
우욱씹 짱깨년 느그 나라로 꺼져라 이기야
슬퍼보임
찌그러져서 더 귀엽노
엗,,
목도리했네ㅋㅋ
정직하게 찌그러져서 개귀엽네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지우개 뭔지 알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