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리뷰할 것은 오랜만에 스케일이다.
사실 팔려고 했는데 안팔리니 개봉하기로 함.
이건 제품 이미지샷. 저 푸짐한 우유통에 빠져 구매했었음.
박스 오픈.
블래스터는 2단.
푸짐하다.
설명서.
DX용 스탠드는 이런 식인데
조립하면 이렇다. 수풀뒤 꼬맹이가 포인트.
참고로 속옷은 탈착식이며 이염이 잘 묻어서 벗긴 뒤 안입혔다.
일단 합체.
베일은 머리 위에 얹는 식. 자석없음.
오우!
와우!
오오오...
같은 일러레(oekakizuki)의 작품 차이나걸과 비교. 수녀님의 신앙통이 중국 만두보다 위대하다!
존나 박진감 넘친다.
저 손이 내 손이었으면.
수녀 뒤에 닌자 있다.
액피 수녀님과 비교.
총평: 역시 액피보다 큰! 거대한! 감동이 스케일엔 있다!!
(☆☆☆☆☆♡)
액피 가지고 노는 것도 좋지만 스케일 전시하고 감상하는게 게으른 필자에게 맞는 듯 하다.
하지만 DX용 스탠드밖에 없는건 불만이다. 이상 끝.
젖통수녀 오
수녀=폭유=음란. 공식이지
크아아악 젖보똥 바디도 올려다오
그럼 글 삭제되더라
찰리채플린 추 - dc App
이런 리뷰는 개추를 줘야함 - dc App
오
개비싼거 사는 부자님
할인하길래 샀어
와 - dc App
액피 리뷰로 자주 보시는 분이넹
하 이런 퀄의 농규어는 어딧 - dc App
포기하면 편해
저 손 없는 버전도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ㄲㅂ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