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 히로부미는 온건파였고, 애초에 한국을 일본에 병합시킬 생각도 없었고(먹어봤자 별 득도 안된다고), 잘해주자는 쪽이었던 이토 히로부미 암살해버림
이후 강경파들이 득세하면서 일본의 한국에 대한 지배 방법이 혹독하게 바뀌어서 전 국민이 고통의 길을 걷게 되었다더라고
대만 사람들은 일제 시대 때 꽤 괜찮게 대우 받아서 일뽕이 많다던데...
이토 히로부미는 온건파였고, 애초에 한국을 일본에 병합시킬 생각도 없었고(먹어봤자 별 득도 안된다고), 잘해주자는 쪽이었던 이토 히로부미 암살해버림
이후 강경파들이 득세하면서 일본의 한국에 대한 지배 방법이 혹독하게 바뀌어서 전 국민이 고통의 길을 걷게 되었다더라고
대만 사람들은 일제 시대 때 꽤 괜찮게 대우 받아서 일뽕이 많다던데...
잘 생각해보면, 독립운동가들은 사실상 빨갱이라고 봐도 무방함
미화된 케이스가 많긴 함
@모미아녀 애초에 미화고 뭐고, 한국의 역사 자체가 인간 미만의 유사 인류 곤충 군집 수준의 죷미개 쓰레기 집단이었는데 미화를 뛰어 넘은 우상화 수준의 영역ㄷ임.
잘해주자는 아니엇을텐데 애초에 잘해줄 이유도 없잖아
잘 대해줘서 착취하는게 괴롭히면서 착취하는 것보다 효율이 좋을 때가 많잖아
그거야 상대적으로 느껴지는거지 딴나라들 케이스 보면 식민지에게 그렇게 잘해준 곳 거의 못봉 거 같아서
그거랑 별개로 일본은 수도를 도쿄에서 용인으로 천도 할려고 했는데 그거 하면서 조선인들은 만주로 추방 시킬려고 했음 그거 됫으면 독립되도 시진핑 밑에서 살거나 우크라이나 침공 총알받이로 끌러갓음 - dc App
그건 이토 히로부미 있건 없건 할 생각 있었으면 했을 듯
그리고 온건파라고 해봐야 구막부 출신 무사들인데 진작에 정한론으로 틀거나 보신전쟁때 다 죽음 - dc App
그당시면 이토는 사실상 퇴물이였는데 그정도 영향력을 행사할수 있었는가는 쫌 답을 내놓고 짜맞추기 한 수준인데
그럼 그냥 이토 영향력 사라졌기 때문이라기보다는 동포 죽였다는 악감정 때문에 혹독하게 바뀐건가... 첨부터 혹독하진 않았다던데, 언제부터 바뀐거지
대만도 대우를 잘받았다기 보다는 독립후에 장제스가 거의 40년동안 계엄령 내려서 이럴꺼면 일제때가 더 낫다~가 그렇게 된거
@모미아녀 식민지 경험 1도 없는 나라가 거의 자기 체급 반 넘는 나라를 삼켜버린 부작용이지 시행착오 거치면서 강압보단 유화가 낫다는걸 배운거임